Challenge
연례 스캔은 '통과'라고 했습니다. 공격 표면의 답은 달랐습니다.
보안 점검은 컴플라이언스 중심이었습니다. 연 1회 스캔, 개별로는 심각도가 낮은 탐지 목록, 그리고 깨끗한 보고서. 이 방식이 한 번도 묻지 않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경미한 취약점들이 결합되면 어떻게 되는가. 어느 항목도 단독으로는 긴급하지 않았고, 바로 그 때문에 연쇄 리스크는 해마다 보이지 않은 채 남았습니다.
Approach
체크리스트가 놓친 취약점들을 연쇄해 검증합니다.
LINK 01
관리자 권한 상승
영업 플랫폼에서 단독으로는 위험하지 않은 경미한 취약점들을 찾았습니다. 하나로 결합하자 관리자 수준 접근으로 이어졌습니다.
LINK 02
연동 시스템 원격 제어
영업 플랫폼의 관리자 접근은 연동 시스템의 원격 제어로 이어졌습니다. 기존 점검 범위의 경계를 넘어선 침투였습니다.
LINK 03
고객 PII 노출 경로
연쇄의 종착점은 대규모 고객 PII 노출 경로였습니다. 안전한 방식으로 증거를 남겨 입증했고, 증명에 필요한 범위를 넘지 않았습니다.
RULES OF ENGAGEMENTSCOPED & AUTHORIZEDNON-DESTRUCTIVE PROOFEVIDENCE OVER EXPLOITATION
Results
입증하고, 차단하고, 차단됐음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
개별로 보면 모두 경미해서 연례 점검에서 늘 넘어가던 항목들이었습니다. 그 취약점들이 연결되어 실제 침투 경로가 되는 것을 보고, 닫힐 때까지 재테스트하는 과정을 겪은 뒤 보안 운영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IT 총괄
캘리포니아 제조 기업
Used in this engagement
PENTEST
Offensive Penetration Testing
체크리스트 점검이 아니라 연쇄 공격 검증입니다. 플랫폼을 만드는 팀이 직접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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