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캐너나 EDR을 교체해야 하나요?
교체할 필요 없습니다. h00dies는 지금 운영 중인 보안 스택에 커넥터로 연결되고, 기존 도구는 자산 발견 소스로 그대로 씁니다. 그 위에 공격자 관점의 판단 계층을 얹을 뿐, 잘 돌아가는 것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스캔이 운영 중인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는 않나요?
모든 스캔은 비파괴·안전 실행 원칙을 따릅니다. 민감한 자산은 능동 스캔 대신 비침투 외부 검증으로 확인하고, 스캔 모드·일정·제외 목록은 실행 전에 고객과 합의해 확정합니다.
망분리·에어갭 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나요?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에어갭 배포와 사내 AI 연동을 정식 구성으로 지원하므로, 데이터가 망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특수 요청이 아니라 표준 옵션입니다.
계약이 종료되면 저희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발견 사항, 증거, 이력까지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내보내는 표준 절차를 갖추고 있습니다.
플랫폼에서 저희 데이터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암호화, 인증, 격리, 감사 로그 네 겹으로 보호합니다. 데이터는 AES-256-GCM으로 암호화하고, 접근은 JWT·OTP로 인증하며, 테넌트는 설계 단계부터 격리하고, 모든 작업을 감사 로그로 남깁니다. 보안 회사라면 이 질문에 정확히 답해야 하며, 위 네 겹이 저희의 답입니다.
저희 데이터가 외부 AI 모델 학습에 쓰이나요?
쓰이지 않습니다. 고객 데이터는 진단 수행과 리포트 작성에만 사용하며, 어떤 모델 학습에도 넣지 않습니다. 핵심 판정은 모델이 아니라 결정론적 로직이 내리고, AI 구성 요소는 오프라인이나 자체 호스팅 모델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AI가 위협을 만들어내거나 놓칠 수도 있지 않나요?
판정은 결정론적 룰이 내리고, AI는 검증과 설명만 맡습니다. AI 환각이 없는 위협을 만들어내지도, 실제 위협을 가리지도 못하는 구조이고, 검증된 발견에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PoC 증거를 붙입니다.
운영에 인력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정착 후에는 전담 1–2명이면 충분합니다. 팀의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던 오탐 분류를 AI 이중 검증이 대신 맡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EASM·CTEM은 관리 자산 수 기준, ICES는 사용자 수 기준의 연 구독입니다. 견적은 PoC 결과로 산정한 ROI와 함께 드리므로, 금액만 던져 놓는 일은 없습니다.
PoC나 도입 도중에 중단할 수 있나요?
어느 단계에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PoC는 무료·읽기 전용·비파괴로 진행하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결과 데이터는 고객 소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