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S/MANUFACTURING · CTI
제조 CTI EASM

랜섬웨어 불안에서 특정된 위협으로

북미의 한 제조 기업은 자신이 표적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노출되어 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3개월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수행하는 동안, 그 불안은 자산 인벤토리와 우선순위를 매긴 노출 목록, 그리고 증거로 바뀌었습니다.

ENGAGEMENT SUMMARY
INDUSTRY
제조 · 북미
DURATION
2025.10 – 2025.12
SERVICES
Cyber Threat Intelligence · EASM 기반 탐색
Shadow Asset 발견·인벤토리화
PoC 증거를 바탕으로 악용 가능한 노출의 우선순위 판단
고객 환경에 맞춘 IoC 패키지 제공
Challenge

자기 모습도, 공격자도 보이지 않던 표적

파악되지 않은 Shadow Asset

협력사·프로젝트·인수합병을 거치며 수년간 만들어진 시스템들이 담당자도, 기록도 없이 인터넷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랜섬웨어 불안

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공격을 받고 있었고, 경영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보다 나은 답을 원했습니다.

위협 행위자 가시성 부재

일반 피드는 정보만 쏟아낼 뿐 인사이트가 없었습니다. 알려진 공격 조직과 이 회사의 실제 노출을 이어 주는 정보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Approach

실제 공격 표면에 뿌리내린 인텔리전스

01
EASM 기반 Shadow Asset 식별

시드 도메인 1개에서 출발한 탐색으로, 어떤 인벤토리에도 없던 인터넷 노출 시스템들을 찾아냈습니다. 이 실측 데이터가 조사의 토대가 됐습니다.

02
국가 배후 조직 연관성 조사

관측된 인프라와 공격 기법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조직 및 해당 업종을 노리는 국가 배후 조직과의 연관성을 조사했습니다.

03
PoC 검증 결과

보고서에는 악용 가능성을 먼저 입증한 노출만 담았습니다. 우선순위 판단의 근거는 스캐너 점수가 아니라 증거입니다.

Results

팀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위협 현황

CASE · MANUFACTURING CTI · 2025.10–12
BEFORE
AFTER
ASSET VISIBILITY
Shadow Asset 미파악 · 신뢰할 수 있는 인벤토리 부재
Shadow Asset 발견·인벤토리화 · 담당자 지정
THREAT VISIBILITY
일반 피드 · 구체성 없는 랜섬웨어 불안
공격 조직 연관성 조사 완료 · PoC 증거 기반 노출 우선순위 판단
RESPONSE READINESS
고객 환경에 특화된 모니터링 지표 없음
고객 환경에 맞춘 IoC 패키지를 탐지·대응 체계에 공급
인벤토리화
SHADOW ASSETS · OWNED
PoC
EVIDENCE BEHIND EVERY PRIORITY
IoC
ENVIRONMENT-LINKED PACKAGE
Used in this engagement
CTI
Cyber Threat Intelligence

공격 조직 조사부터 PoC 검증 결과, 고객 환경에 맞춘 지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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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M
AI-Native EASM

이 조사의 출발점이 된 Shadow Asset을 드러낸 탐색 계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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