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자기 모습도, 공격자도 보이지 않던 표적
파악되지 않은 Shadow Asset
협력사·프로젝트·인수합병을 거치며 수년간 만들어진 시스템들이 담당자도, 기록도 없이 인터넷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랜섬웨어 불안
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공격을 받고 있었고, 경영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보다 나은 답을 원했습니다.
위협 행위자 가시성 부재
일반 피드는 정보만 쏟아낼 뿐 인사이트가 없었습니다. 알려진 공격 조직과 이 회사의 실제 노출을 이어 주는 정보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Approach
실제 공격 표면에 뿌리내린 인텔리전스
01
EASM 기반 Shadow Asset 식별
시드 도메인 1개에서 출발한 탐색으로, 어떤 인벤토리에도 없던 인터넷 노출 시스템들을 찾아냈습니다. 이 실측 데이터가 조사의 토대가 됐습니다.
02
국가 배후 조직 연관성 조사
관측된 인프라와 공격 기법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조직 및 해당 업종을 노리는 국가 배후 조직과의 연관성을 조사했습니다.
03
PoC 검증 결과
보고서에는 악용 가능성을 먼저 입증한 노출만 담았습니다. 우선순위 판단의 근거는 스캐너 점수가 아니라 증거입니다.
Results
팀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위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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