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표면은 인벤토리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
첫 EASM 스캔에서 드러나는 자산 중 보안팀이 처음 보는 신규 자산의 비율입니다.
2025년 신규 CVE 건수(+20.6%)입니다. 어떤 팀도 수작업으로는 분류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산업·제조 부문 평균 침해 손실입니다.
시드 1개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으로 끝납니다.
도메인·IP·CIDR·ASN 시드 1개로 5종 AI 모듈이 10개 이상의 인텔리전스 소스를 활용합니다.
4,000개 이상의 취약점 템플릿으로 상시 점검하며, 탐지 결과는 PoC 실증과 두 번의 독립 AI 검증을 통과해야만 보고서에 오릅니다.
검증된 노출을 FAIR 모델에 따라 예상 손실 금액으로 환산해 순위를 매깁니다. 예산 회의에서도 통하는 조치 순서가 나옵니다.
대부분의 스캐너가 건너뛰는 깊이
6주, PoC 포함
초기 미팅, 라이브 데모, 범위·시드 합의
실제 공격 표면을 대상으로 비파괴 탐색과 검증을 수행합니다.
결과 리뷰와 예상 손실 산정까지 마친 뒤, 도입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RBAC, SMTP 알림, 티케팅·협업 도구 연동
스크롤해 보세요 — EASM이 일하는 방식
등록 도메인 1개만 전달하면 준비가 끝납니다. 설치도, 계정 발급도, 변경 작업 일정도 필요 없습니다.
공격자에게 이미 보이는 지점에서 탐색을 시작하므로, 내부 시스템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5종 AI 모듈이 인증서·Passive DNS·저장소·유사 도메인으로 탐색을 확장하며, 잊고 있던 자산이 지도 위에 나타납니다.
첫 스캔에서 드러나는 자산의 30–50%는 보안팀도 처음 보는 것들입니다.
모든 탐지 후보는 PoC로 실증하고, 독립적인 AI 2단 검증까지 통과해야 화면에 올라옵니다.
남는 것은 오탐 여부를 따져야 하는 스캐너 출력이 아니라, 악용 가능성이 실증된 사실뿐입니다.
검증된 노출을 FAIR 모델에 따라 예상 손실(ALE)로 환산해, CVSS 점수가 아니라 금액 순으로 조치 큐를 세웁니다.
예산 회의에서도 통하는 조치 순서, 그대로 올릴 수 있는 경영 리포트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