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안 프로그램은 네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인벤토리는 등록한 것이고, 공격 표면은 공격자가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ASM이 그 간극을 메웁니다.
수천 건의 탐지 결과 중 실제 환경에서 악용 가능한 것은 소수입니다. PoC 검증으로 그 소수를 노이즈에서 가려냅니다.
악용 가능성, 자산 중요도, 예상 손실을 함께 고려해 순서를 정합니다. 예산 회의에서도 통하는 조치 순서입니다.
'조치 완료'는 재검증 전까지 주장일 뿐입니다. CTEM은 종결된 모든 항목에 CAL 0–5 증거 등급을 매깁니다.
세 개의 제품, 하나의 관점
시드 도메인 1개로 인터넷에 노출된 모든 자산을 매핑하고, 악용 가능한 것을 검증하고, 리스크를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EASM 자세히 보기 →Discover → Prioritize → Mitigate → Verify 폐쇄 루프가 돌고, 종결된 모든 항목에는 CAL 0–5 증거 등급이 남습니다.
CTEM 자세히 보기 →Google Workspace와 Microsoft 365에서 계정탈취(ATO)와 BEC를 감시합니다. 판정에는 룰을 적용하고, AI는 검증하고 설명합니다.
ICES 자세히 보기 →지금 쓰는 도구는 그대로. 저희는 읽기만 합니다.
h00dies는 스캐너·EDR·티케팅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커넥터가 탐지 결과를 디스커버리 소스로 수집하고, 의사결정과 검증 결과를 이미 운영 중인 워크플로로 되돌려 보냅니다.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곳에서 그대로 운영됩니다.
가장 빠른 시작입니다. 테넌트 격리와 저장·전송 구간 암호화를 기본 제공하며, 별도 인프라 없이 첫날부터 바로 운영합니다.
전체 플랫폼을 경계 내부에 설치합니다. 데이터가 네트워크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규제 환경에 맞는 구성입니다.
완전 격리 네트워크에서 사내 AI 모델로 운영합니다. 외부 LLM 호출도, 데이터 반출도 없으며 판정 로직은 결정론적으로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