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 IT와 잊힌 자산은 변경 관리 밖에서 쌓입니다. 인벤토리에는 없지만, 공격자에게는 보입니다.
해마다 쏟아지는 수만 건의 CVE 중 실제로 악용 가능한 것은 소수입니다. CVSS 점수만으로는 그 소수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조치는 대개 티켓 회신에서 끝납니다. 노출이 정말 사라졌는지는 감사나 공격자가 확인하기 전까지 아무도 다시 검증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을 만든 사람들이 직접 침투하고, 분석하고, 대응합니다. 도구와 사람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컨설팅 서비스 보기 →시드 1개로 인터넷에 노출된 모든 자산을 AI가 매핑합니다.
PoC 실증과 AI 이중 검증으로 진짜 위험만 남깁니다.
패치가 어려우면 담당자와 만료일을 지정한 워크어라운드로 대응합니다.
Shadow Asset 식별 · API Key/S3 계정정보/Dev·Staging 노출 우선 조치 · FAIR 지표로 경영 보고 체계화
사례 보기 →경미한 취약점을 연쇄해 관리자 권한 상승 → 연동 시스템 원격 제어 → 대규모 PII 노출 가능성을 입증해 사고 전에 차단
사례 보기 →단순 자산 식별을 넘어 실제 위협 가능성이 높은 취약점을 선별해 구체적인 가이드와 재점검까지 지원해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펜시브 팀이 PoC 증거로 노출을 입증합니다. 오탐 논쟁 없이 바로 조치에 들어갈 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온프레미스·에어갭 배포와 사내 AI 연동을 지원합니다. 데이터는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망분리·규제 환경에서도 그대로 운영됩니다.
그룹 → 계열사 → 조직 → 팀 드릴다운과 팀별 스코어카드를 제공합니다. '한국 본사–해외 법인' 구조를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