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형태
팀의 운영 방식이 기준입니다.
어떤 형태든 실제 공격 표면을 확인하는 2주 무료 Assessment로 시작하며, 모든 발견 사항에는 동일한 PoC 증거 기준을 적용합니다.
EASM · CTEM · ICES를 연 구독으로 도입해 보안팀이 직접 운영합니다. 상시 자산 발견부터 검증된 발견 사항, CAL 등급의 조치 증명까지, 기존 스택은 교체하지 않고 연결합니다. 보안 운영을 자체적으로 책임지면서 모든 대시보드에 공격자 관점을 더하려는 팀에 맞습니다.
플랫폼 살펴보기 →플랫폼을 만든 팀이 모의해킹, 위협 인텔리전스, 침해사고 대응, 컴플라이언스, OT 보안을 프로젝트 단위로 직접 수행합니다. "뚫릴 수 있는가", "표적이 되고 있는가", "감사를 통과하는가" — 특정 질문에 입증된 답이 필요한 조직에 맞습니다.
컨설팅 살펴보기 →플랫폼이 상시 감시하고, 그 결과를 전문가가 정해진 주기 또는 이벤트 단위로 직접 검증합니다. 살아 있는 공격 표면을 대상으로 모의해킹을 수행하고, 필요할 때를 대비해 IR 리테이너를 운영합니다. 플랫폼은 공격 표면 지도를 상시 갱신하고, 전문가는 그 조치 상태를 증명합니다.
하이브리드 구성 상담 →지금 조직이 받고 있는 질문에서 시작하십시오.
외부 공격 표면을 지도화하고 금액으로 환산 →
EASM이 시드 도메인 하나로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 전부를 찾아내고, 리스크를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CAL 0–5 등급으로 증명하는 조치 완료 →
CTEM이 조치 루프를 닫습니다. 모든 노출에 담당자를 지정하고, 모든 종결에 증거를 남깁니다.
BEC와 계정탈취를 몇 분 안에 탐지 →
ICES가 로그인과 이메일 사기를 한 콘솔에서 감시합니다. 설치 없이 API만 연동하면 약 2주 만에 가동됩니다.
PoC로 입증하는 실제 침투 경로 →
스캐너가 '경미'로 분류한 취약점을 이어 붙여, 공격자가 택할 경로를 모의해킹으로 입증합니다.
조사가 먼저인 침해사고 대응 →
재귀 조사를 바탕으로 경보 이전의 침투부터 검증된 복구까지 7단계로 대응합니다.
감사 현장에서 통하는 증적 →
진단부터 정책, 감사 대응까지 ISO 27001, SOC 2, NIST, K-ISMS-P 기준에 매핑해 수행합니다.
공격 표면이 복잡한 산업에서 증명했습니다.
지역 법인, 개발 시스템, 협력사 포털은 본사 인벤토리 밖에서 쌓입니다. 글로벌 완성차 북미법인은 도메인 하나에서 시작해 3개월 만에 외부 자산 5,000여 개를 가시화했습니다.
사례 보기 →생산 현장은 함부로 스캔할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제조 기업에서는 '경미' 판정 취약점들을 연쇄해 관리자 장악 경로를 입증했고, 공격자보다 먼저 차단했습니다.
사례 보기 →송금 계좌 변경 요청, 스레드 하이재킹, 임원 메일함 탈취 — ICES는 로그인 이상 징후와 이메일 증거를 묶어, 재무팀이 송금 이후가 아니라 이전에 검증하게 합니다.
전체 사례 보기 →비슷한 조직들이 주로 택하는 형태입니다.
| 조직 형태 | 일반적 선택 | 이유 |
|---|---|---|
| 엔터프라이즈 — SOC·전담 보안 조직 보유 | HYBRID | 플랫폼이 SOC에 상시 데이터를 공급하고, 주기적 모의해킹 검증과 IR 리테이너가 경영진 보고용 증거를 최신으로 유지합니다. |
| 중견·중소 — 소규모 보안팀 | PLATFORM | 소규모 팀이 감당하기 어려운 오탐 분류를 AI 검증이 대신 맡습니다. 온보딩 후에는 담당자 1–2명으로 조치 루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
| 전담 보안 인력 없음 | CONSULTING + ICES | 정기 진단으로 기준선을 잡고, 가장 빈번한 리스크인 이메일은 ICES가 지킵니다. 이상 징후가 보이면 저희가 대응합니다. |
일반적인 출발점 기준 — 실제 구성은 조직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